토큰포스트X퍼블리시
[굿데이 NFT 캠페인] 제10회 '연안안전의 날' 굿데이 NFT 발행 및 무상 배포
사진 = '연안안전의 날' 기념 NFT 이미지 / 토큰포스트
사진 = '연안안전의 날' 기념 NFT 이미지 / 토큰포스트

퍼블리시와 토큰포스트는 7월 다섯 번째 '굿데이 NFT 캠페인'으로 '연안안전의 날' 기념 대체불가토큰(NFT)을 발행 및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매년 7월 18일은 '연안안전의 날'이다.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은 지난 2013년 충남 태안에서 발생한 해양사고를 계기로 제정됐다. 이 법률에 따라 연안해역에서 발생하는 연안사고 예방 활동 참여를 촉구하고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연안안전의 날'과 '안전점검 주간'(7월 셋째 주)이 설정됐다.

2013년 7월 18일 태안 사설 체험 캠프에서 교관이 수영금지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안전을 무시한 활동을 지시했고 파도에 휩쓸려 수심이 깊고 물살이 거센 갯골에 빠진 뒤 5명의 학생이 실종, 사망한 사건이다.

당시 사고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 갯골은 갯벌의 골짜기를 줄인 말로 서해안은 지리적 특성상 조수간만의 차가 심하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갯골은 물이 차면 이를 확인할 수 없는데, 수심이 갑자기 깊어지는 지점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편, 이안류(離岸流, Rip Current) 역시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의가 필요하다. 이안류는 해안 가까이에서 파도가 부서지면서 바닷물이 특정 지점으로 모여들고, 좁은 통로를 통해 다시 바다로 빠져나갈 때 생긴다. 폭은 10~40m, 길이는 500m 정도이지만, 물살은 초속 2~3m로 빠르다. 한번 휩쓸리면 수영을 잘하는 사람도 빠져나오기 어렵다.

물때, 바다갈라짐, 이안류 등 해양 안전에 관한 사항은 국립해양조사원(https://www.khoa.go.kr)에서 제공한다.

또, 해양경찰청은 매년 갯벌, 해안가 등 위험장소에서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바닷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양안전을 돕는 ‘연안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올해는 208명의 지킴이가 사고가 집중되는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위험장소 104개소에 배치돼 안전을 지키고 있다.

'굿데이 NFT 캠페인'은 퍼블리시가 주최하고, 토큰포스트가 주관해 국내외 주요 기념일과 절기에 맞춰 이를 기념하는 NFT를 발행해 배포하는 대국민 공익 연중 캠페인이다.

'연안안전의 날 기념 NFT'는 SBT(Soulbound Token) 방식으로 제작했으며, 퍼블리시아이디(PUBLISH iD) 기존 이용자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무상 배포할 예정이다.